상속증여 감정평가 실무백서
상속·증여 부동산은 “세금을 낮추는 가격”이 아니라 “평가기준일 현재의 시가를 설명할 수 있는 가격”이 핵심입니다. 특히 고가주택, 꼬마빌딩, 나대지처럼 공시가격과 실제 시장가격의 차이가 큰 자산은 감정평가 검토가 사후 소명력에 직접 연결됩니다.
1. 감정평가를 검토해야 하는 대표 사례
| 상황 | 왜 중요한가 | 준비 자료 |
|---|---|---|
| 고가주택 상속·증여 | 공시가격과 시가 차이가 클 수 있음 | 등기부등본, 유사거래, 현장사진 |
| 꼬마빌딩 | 임대수익과 권리관계가 가치에 크게 반영됨 | 임대차계약서, 임대료 수납내역 |
| 나대지·개발 가능 토지 | 용도지역, 도로, 개발 가능성이 가격을 좌우함 | 토지이용계획확인원, 지적도 |
2. 신고 전 체크포인트
핵심: 신고 마감 직전보다 초기 검토가 유리합니다. 감정평가에는 현장확인, 공부 검토, 사례조사, 보고서 작성 시간이 필요하고, 세무사와 신고가액 전략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.
- 상속개시일 또는 증여일이 언제인지 확정합니다.
- 공동상속인이 있다면 연락창구와 의사결정권자를 정합니다.
- 최근 매매 제안, 임대차 변경, 공사 내역을 모읍니다.
- 세무사에게 신고 일정과 감정평가 필요성을 함께 확인합니다.
3. 세무사와 감정평가사의 역할
| 전문가 | 역할 | 산출물 |
|---|---|---|
| 세무사 | 신고 구조, 공제, 세액, 납부 전략 검토 | 상속세·증여세 신고 전략 |
| 감정평가사 | 평가기준일 현재 시가와 가치 근거 검토 | 감정평가서 |
4. 참고 출처
국세청 상속재산의 평가, 국세청 재산평가심의위원회, 한국부동산연구원 상속·증여 부동산 감정가액 적용 연구.
더블유감정평가사무소 · help@wappraisalcompany.com · 02-563-0640
본 자료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, 개별 사안은 세무사·감정평가사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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